Q 공유재의 비극(tragedy of the commons)은 사실 비극이 아니라 축복인 것이 아닐까?

경제 | 경영 공유재의 비극, 공유지의 비극, tragedy of the commons, Cournot equilibrium, 꾸르노균형

공유재의 비극(tragedy of the commons)은 한 마을(생산자)에게는 비극일지라도 사회(소비자 포함)적으로는 축복인 것이 아닐까? 사실 공유재의 비극은 Cournot 균형의 응용으로서 1) 공유재의 비극이 없는 효율적인 생산이라는 것은 담합에 의한 독점화이고, 2) 공유재의 비극은 Cournot 경쟁 상태이다. 그러므로 소비자잉여를 포함한 사회후생으로 보면 공유재의 비극이 발생하는 상황(Cournot 경쟁 상태)이 효율적인 생산(담합에 의한 독점화 상태)보다 사회후생이 더 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tragedy of the common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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